산 향기 그리워 설레임과 그리움 그득 쟁여 꾸린 배낭 셋 아, 비록 풀어보지도 못하고 돌아왔지만 가족이란 끈으로 이어진 우리 셋, 아름다운 인연님이랑 아름다운 추억 곱게 만들고 돌아왔답니다 1박2일 가족나들이 중 제 1편, 미산자락에 누워 미산을 꿈꾸다 설악산 봉정암으로 산행지를 정하고 우리 가족은 미산자락 내 작은 방에서 1박을 한 후, 이튿날 이른 아침에 설악산으로 떠나기로 하고 미산자락으로 들어갔다 해마다 이른 봄, 고로쇠 축제가 열리는 아담한 광장 한 켠에 서있는 미산계곡 주변 안내도 요게 뭘까요? 바나나보트? 고로쇠축제 때 각종 공연이 펼쳐지는 무대 그리고 내 안해 김혜숙 바로 요녀석 이랍니다 새로운 급류 레포츠로 각광 받고 있답니다 미산계곡으로 오시면 맘껏 즐기실 수 있답니다 미산마을 고로쇠축..